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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활동

제7대 김기환 원장 취임사

  • 작성자전체관리자
  • 등록일2014-04-24
  • 조회수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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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임 사


친애하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가족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에도 자리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1996년 철도기술연구원에 몸담은 이후 직원으로서 연구원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하며 늘 자랑스러웠습니다.
오늘 새삼 훌륭한 성과들을 도출하신 동료, 선후배분들과 전임 원장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구원의 오늘이 있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그리고 산업기술연구회와 관계기관, 산학연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연구원은 한국 철도계에 크고 작은 훌륭한 성과를 창출하고 기여하여 국내외에서 많은 호응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바로 우리 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땀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연구원이 교통기술을 개발하여 창조경제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연구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직원 모든 분이 하나 되어 함께 노력하고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미래를 대비하는 아이디어를 더 많이 도출하여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R&D를 발굴해야겠습니다.
아울러 연구현안을 조기에 해결하고, 연구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출연연의 사회적 역할을 더 강화해야 합니다.
즉,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국가정책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을 위해 계속 노력해야겠습니다.

우리 앞에 이러한 중요한 과제들이 주어져 있음을 인식하고, 연구원이 철도교통과 산업을 리드하며 국민과 철도계에 늘 새롭게 변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그렇게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누구보다도 저 자신이 가장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우리 연구원은 몇 가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지나오면서 우리의 문제는 외부에서 해결하지 말고 연구원 내부에서 고민하고 노력하여 함께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는 연구원들에게 더욱 높은 도덕성과 윤리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직원 여러분께서도 앞으로 어떻게 더 잘해나갈 것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무장을 합시다.

봄은 생명이 발화하는 시기입니다.
꽃이 아름다운 것은 그 꽃이 제 목숨을 바쳐 피워냈기 때문입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아름다운 철도기술의 꽃을 피워냅시다.
그리고 그 과정 역시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지금까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과 관심, 깊이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우리 연구원이 더 크게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실 연락처 : 031-460-5183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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