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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활동

[신년사] 2013년도 시무식

  • 작성자전체관리자
  • 등록일2013-01-04
  • 조회수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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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년 새 해 인 사





2013년은, 차세대고속열차가 430km 이상으로 달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우리나라 고속열차 기술을 세계인들에게 과시하는 당당함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또한 550km/h급 고속열차 100m 테스트 트랙을 갖게 됩니다. 앞으로 자기부상열차에 대해서도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게 되는 그러한 한해가 되지 않겠냐, 그래서 우리가 함께 기뻐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계 최초로 무선급전 20kHz60kHz로 높이는데 성공했습니다. 2월 무가선트램, 6월 차세대전동차에 적용해 고속열차 무선급전 시대를 알리는 위대한 성과물을 우리 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구현할 것입니다.

저심도철도의 개념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급행열차의 개념 또한 정립되고 있습니다. GTX가 예산 100억을 확보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입니다. 지난 1231일 경기도에 방문해서 GTX를 우리 사업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우리 연구비로 GTX를 미리 연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저심도철도와 대심도를 혼합한 비용경제적인 GTX시스템을 우리가 만들어내 여러분과 함께 기뻐할 것입니다.

GTX를 저심도철도 개념과 같이 혼합한다면, 지금 경제성이 0.8정도 나와 사업에 혼선이 있는데, 결국에는 우리가 경제성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래서 철도기술연구원에 의해서 GTX가 만개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수도권 지역도 각 대도시권에 출퇴근 시간을 반으로 줄이고, 건설비도 반으로 줄여서, 더 많은 철도가 건설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여러분들과 함께 행복하다는 생각을 할 것이라고 예측해 봅니다.

또 세종시로 행정부가 이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종시로 간 행정부의 여러 부처들의 불만이 많다고 합니다. 구내식당에서 밥 먹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철도기술연구원에서 세종시를 살리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과천 가듯 세종시 행복청사 간다라는 아이템으로 고속철도를 통해서 과천을 가듯이 행복청사에 가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철도는 door-to-door 교통수단이 아니라 station -to-station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door까지 간다고 하면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는데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EDT시스템을 통해 철도도 door-to-door 교통수단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이면서 우리가 행복할 것입니다.

우리 김용규 박사가 철도제어통신신호시스템을 LTE 하고 있는데 지금 가보면 장비들이 굉장히 큽니다. 휴대폰같이 모듈화 시켜 직접회로를 통해 이제 열차 제어도 스마트폰처럼 작고 스마트하게 선보이겠습니다.

얼마 전 테스트를 한 수평수직으로 가는 차량 엘리베이터가 금년에 나옵니다. 세계를 놀라게 하고 건축의 개념을 바꿀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행복해집니다.

다음으로, 마그네슘, 나노, 초강도콘크리트로 신소재를 경량화하고, 강성을 가진 소재로 빠르면서, 에너지는 대폭 절감시키는 차량을 만듭니다. 이로써 우리가 행복을 느낍니다.

다음 주자는 대륙을 연결하는 해중철도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 내부에서 인큐베이팅 하면서, 올해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국가 R&D로 만들어 꿈에 그리던 해중철도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세계를 놀라게 할 기술을 우리가 만들어냄으로써 비로소 우리가 기뻐할 수 있습니다.

세계 해운시장, 물류시장에 전반적인 것을 바꿀 수 있는 운하대체철도, 레일커넬을 우리가 디자인할 것입니다. 세계적인 이슈에 우리가 대응을 하고, 그래서 우리가 기뻐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올해 5억의 예산을 들여 세종시를 디자인 하여 오송, 세종시에 멋진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그리고 2013년도 올해 우리 연구원 예산이 1300원 정도로 예상합니다. 더 열심히 해 내년에는 1500 예산을 반영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R&D 아이템을 발굴하고 개선해나가야 합니다.

인력도 19명을 증원을 받았지만 올해부터는 형식승인제가 시작 되면서 30명 정도 증원을 받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내년부터는 형식승인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성능시험검사 중심에서 설계를 검토하는 과학적인 연구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금년에는 우리가 함께 이러한 일을 함으로써 행복을 느낄 것입니다. 업무에 대한 얘기는 지난 12 27일에 다했습니다. 새해 업무 계획은 이미 1227일 다 세웠습니다. 이걸 토대로 매년 6월경에 발표되는 국가 R&D 사업이 이번에는 1월 달 중순에 발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우리가 빨리 새해업무 계획을 완료함으로써 체계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1년에 3~4TFT 사무실은 대학수준 이상으로 책임연구원급 이상은 별도의 사무실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연구원 시설을 만들 때 칸막이로 만들지 말고 실제로 연구원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연구에 매진하느라 같은 공간에서도 자주 만나는 시간이 많이 없었을 텐데, 이 시간을 통해 자유롭게 환담을 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2013년 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실 연락처 : 031-460-5183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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