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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활동

[기고] 한국교통신문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전체관리자
  • 등록일2009-08-03
  • 조회수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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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신문 창간 8주년 축하메세지]  
                          

한국교통신문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한국교통신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내 교통 분야의 선진화에 크게 기여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최근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과 함께 친환경․고효율 교통수단인 철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철도교통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도로교통의 8%에 불과하고 에너지 효율성이 14배에 이르는 녹색교통으로 우리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저탄소 녹색 성장에 가장 적합한 철도 중심의 교통물류 체계 실현을 위해 지속적이고, 속도감 있는 철도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350km/h의 한국형고속열차를 상용화한 KTX-Ⅱ를 비롯해서 경량전철 K-AGT, 틸팅열차, 도시철도 표준화사양 및 핵심장치의 국산화, 도시철도 유지보수 정보화 시스템을 통한 기술 확산을 진행해왔습니다. 또한 400km/h 고속열차와 초고속튜브트레인, 차세대도시철도, 바이모달 트램, 철도물류 표준화, 철도의 안전체계 구축 등 우리나라 철도기술 개발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환경친화적이며 경제적인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철도 교통이 국가 경쟁력 향상의 동력이 되도록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기술개발 전략의 획기적인 변화를 통해 철도기술과 함께 철도기술연구원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첨단 기술과 철도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원 고유의 기능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국제적인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한국교통신문’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알찬 보도를 통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교통 분야를 대변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교통전문지로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원장 최 성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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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실 연락처 : 031-460-5183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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